초원 관리의 원칙은 균일하고 깨끗하며 불순물이 없고 연중 푸르름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정보에 따르면, 일반적인 관리 조건에서 녹색 초원은 식재 기간에 따라 네 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완전 식재 단계로, 초원 초기 식재 후 1년 또는 완전 피복(빈 공간 없이 100% 피복)에 도달한 단계를 말합니다. 두 번째는 생육기이며, 이식 후 2~5년을 말합니다. 세 번째는 완만기이며, 이식 후 6~10년을 말합니다. 네 번째는 퇴화기이며, 이식 후 10~15년을 말합니다. 관리 수준을 높이면 대만 초원의 퇴화 기간을 5~8년 정도 늦출 수 있습니다. 연속된 침엽수림 초원의 분해 기간은 대만 초원보다 3~5년 늦고, 대엽초의 분해 기간은 3~5년 빠릅니다.
1. 회복 단계 관리
설계 및 시공 요건에 따라 새로 잔디를 심을 토양은 잡초 종자와 잔디 뿌리를 완전히 제거하고 깨끗한 흙으로 채운 후, 10cm 이상 두께로 고르게 다져야 합니다. 잔디 시공에는 전체 시공과 부분 시공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20cm x 20cm 크기의 잔디를 부분 시공에 사용합니다. 전체 시공은 별도의 유예 기간이 없으며, 부분 시공은 7~10일 정도의 회복 기간이 필요합니다. 반면, 부분 시공은 빈 공간의 50%가 채워지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봄철과 여름에 시공한 잔디는 1~2개월이면 성숙하는 반면, 가을과 겨울에 시공한 잔디는 완전히 성숙하는 데 2~3개월이 소요됩니다. 유지 관리 측면에서는 물과 비료 관리가 중요합니다. 봄에는 얼룩 방지, 여름에는 햇볕 차단, 가을과 겨울에는 바람과 습기 방지를 위해 잔디를 사용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잔디를 심은 후 일주일 동안은 아침저녁으로 물을 한 번씩 뿌려주고, 잔디가 단단하게 다져졌는지 확인합니다. 잔디 뿌리는 흙에 최대한 가깝게 자라야 합니다. 심은 후 2~3주 동안은 매일 저녁 물을 한 번씩 뿌려줍니다. 2주 후에는 계절과 날씨에 따라 이틀에 한 번씩 물을 뿌려주는데, 주로 수분 공급을 위한 것입니다. 심은 후 3개월까지는 1주일에 한 번씩 비료를 줍니다. 1~3% 요소 용액을 물과 함께 살포하는 방식으로 사용합니다. 처음에는 희석해서 사용하고, 그 후 농도를 조절합니다. 이후에는 한 달에 한 번씩 에이커당 4~6파운드의 요소 비료를 줍니다. 비 오는 날에는 마른 상태로, 맑은 날에는 액체 상태로 살포하면 잔디가 잘 자랄 것입니다. 잔디가 8~10cm 정도 자랐을 때 잔디깎이로 잘라줍니다.잔디깎이잡초 제거는 파종 후 보름 정도부터 늦어도 1월까지 할 수 있습니다. 잡초가 자라기 시작하면 제때 잔디를 파내어 뿌리째 뽑아내고, 뽑아낸 흙을 다져 주된 잔디의 생장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새로 심은 초지는 일반적으로 병충해가 없으므로 살충제 살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생장 촉진을 위해서는 후기에 0.1~0.5% 인산이수소칼륨 용액을 물에 희석하여 살포할 수 있습니다.
2. 번영과 장기적 단계에서의 경영
잔디를 심은 후 2년에서 5년 사이는 왕성한 생장기입니다. 관상용 잔디는 주로 녹색을 띠므로 녹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 관리 측면에서는 잔디 줄기 사이사이를 정리하고 토양은 건조하되 하얗게 변하지 않도록 하고, 습하되 물기가 너무 많지 않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봄과 여름에는 건조하게, 가을과 겨울에는 습하게 유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비료는 4월부터 9월까지는 적게, 4월과 9월에 집중적으로 소량씩 시비합니다. 잔디를 깎은 후에는 1무당 2~4파운드의 요소 비료를 시비합니다. 생장 절정기에는 비료와 물의 양을 조절하여 생장 속도를 제어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잔디 깎는 횟수가 늘어나 유지 관리 비용이 증가합니다. 이 시기에는 잔디 깎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잔디 깎는 빈도와 깎는 품질은 잔디의 상태 악화와 유지 관리 비용 증가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잔디 깎는 횟수는 연간 8~10회로 제한하는 것이 좋으며, 2월부터 9월까지는 한 달에 한 번, 10월부터 다음 해 1월까지는 두 달에 한 번 정도가 적당합니다. 잔디 깎기 기술 요구 사항: 첫째, 최적의 잔디 높이는 6~10cm입니다. 10cm를 넘으면 깎아도 되지만, 15cm 이상이 되면 잔디가 뭉쳐서 볼록하게 솟아오르고 갈고리처럼 변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깎아야 합니다. 둘째, 깎기 전 준비 작업입니다. 잔디깎기 기계의 출력이 정상인지, 잔디 날이 날카롭고 흠집이 없는지, 잔디에 돌이나 이물질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셋째, 잔디깎기 기계를 올바르게 작동합니다. 날 높이를 지면에서 2~4cm로 조절하고(장마철에는 낮게, 가을/겨울에는 높게), 일정한 속도로 전진하며, 한 번에 3~5cm씩 잔디를 자르도록 합니다. 넷째, 잔디를 깎은 후에는 낙엽을 즉시 치우고, 물을 주거나 비료를 줍니다.

3. 느리고 장기적인 단계 관리
식재 후 6~10년이 지나면 초지의 생장 속도가 감소하고, 죽은 잎과 줄기가 해마다 증가합니다. 뿌리썩음병은 고온다습한 계절에 발생하기 쉽고, 가을과 겨울에는 노린재(Digitonus)의 피해에 취약합니다. 따라서 병해충 예방 및 방제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대만 잔디를 사흘 동안 물에 담가두면 뿌리썩음병이 발생하기 시작하지만, 물을 빼낸 후에도 살아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사흘 동안 물에 담그면 뿌리의 90% 이상이 썩어 거의 생명력을 잃어버리므로 재식재가 필요합니다. 사흘 동안 물에 담그면 뿌리썩음병이 덜 발생하지만, 물을 뺀 후 고온다습한 환경은 병원균 번식을 촉진하여 뿌리썩음병을 유발합니다. 사흘 후 죽은 잔디를 제거하고 요소 용액을 다시 살포하면 일주일 후부터 생장이 재개됩니다. 생육이 더딘 시기에는 생육이 왕성한 시기보다 비료와 물 관리를 강화해야 하며, 뿌리 밖 시비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잔디 깎기연간 7~8회 정도로 관리해야 합니다.
4. 초원 황폐화 단계 관리
초지는 식재 후 10년이 지나면서 해마다 황폐해지기 시작하여 15년이 지나면서 심각하게 황폐화되었습니다. 물 관리는 건기와 우기를 번갈아 가며 실시하고, 침수를 엄격히 금지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뿌리썩음병이 악화되어 초지가 고사할 수 있습니다. 병해충 방제 및 예방을 강화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비료 시비 외에도 1% 요소와 인산이칼륨 혼합액을 10~15일 간격으로 외시비하거나, 토요타 등의 엽면시비제를 뿌리 바깥쪽에 살포하면 효과가 매우 좋습니다. 부분적으로 고사한 부분은 완전히 재식재할 수 있습니다. 황폐화된 초지는 예초 후 재생 속도가 느리므로 연간 예초 횟수는 6회를 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주된 초목이 듬성듬성해지면 잡초가 쉽게 자라므로 적시에 제거해야 합니다. 이 시기에 종합적인 관리를 강화하여 초지 황폐화를 효과적으로 지연시켜야 합니다.
게시 시간: 2024년 9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