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그래스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골프 코스의 녹지대에 사용되는 잔디입니다. 실제로 사람들은 드워프 버뮤다그래스를 흔히 그린그래스라고 부릅니다. 이 종은 벼과(Graminea)에 속하며, 일반 버뮤다그래스와 아프리카 버뮤다그래스의 교배종입니다. 가늘고 빽빽한 잎, 짧은 마디, 낮은 키, 염분 및 알칼리성 내성, 낮은 가지치기(3-5mm)에도 잘 견디는 특징이 있습니다. 넓은 적응성, 강한 성장 잠재력, 빠른 생장 속도 등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어 남부 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골프 그린그래스 중 하나입니다. 최근에는 공공 녹지, 운동장, 고급 주택가에도 점차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린그래스는 황산자 개량제를 파종층에 넣어 재배하고, 기계식 드래프팅을 통해 전체적으로 잔디밭을 조성합니다. 잔디 롤균일한 두께와 촘촘한 뿌리 성장을 특징으로 하는 라이그래스는 시공 직후부터 깔끔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선사합니다. 잔디가 자리를 잡으면 병충해 및 잡초 발생률이 낮아 관리가 용이합니다. 겨울철 조경 효과를 위해 10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라이그래스를 재파종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라이그래스로 재파종한 잔디는 선명한 녹색, 왕성한 성장, 생기 넘치는 모습, 그리고 겨울철에도 아름다운 조경 효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재파종 후에는 사계절 내내 푸른 잔디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잔디 관리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지만, 관리를 소홀히 하면 잔디가 듬성듬성해지거나, 듬성듬성 비어지거나, 황변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3월부터 6월까지는 관리가 최우선입니다. 다음은 라이그래스를 이용한 잔디 관리(보충)에 대한 간략한 소개입니다. 연중 라이그래스 파종을 통한 잔디 관리의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월: 잔디는 휴면기에 들어갑니다. 라이그래스를 파종한 잔디밭에는 초가을에 복합비료나 유기질비료를 주고, 적절히 물을 주며, 제때 잔디를 깎아 3~4cm 높이로 유지합니다. 봄철 잡초 씨앗의 발아를 막기 위해 발아 전 제초제를 살포하는 데 집중합니다. 잡초는 잔디 깎기와 제초제 사용을 병행하거나 손으로 뽑아 제거하여 억제합니다.
2월: 퍼팅 그린은 휴면기에 들어갑니다. 라이그래스로 재파종한 그린은 적절한 시기에 깎아야 합니다. 하반기부터는 잔디 높이를 3~4cm 정도로 낮게 유지하며 가지치기를 합니다. 하반기에는 물과 비료 사용량을 조절하고, 비료는 주지 않으며, 물은 적게 주거나 아예 주지 않습니다. 잡초는 제초제를 사용하거나 손으로 제거할 수 있으며, 낮은 기온 덕분에 병충해 발생 가능성이 낮아집니다.
3월: 이달 초, 잔디의 포복줄기 마디에서 새싹이 돋아나기 시작합니다. 라이그래스를 다시 파종하고 제때 잔디를 깎으세요. 잔디 높이는 2cm 정도로 낮게 유지하고, 물과 비료 관리를 꾸준히 해주세요. 잔디를 깎는 동안 글리포세이트 10% 수용액을 2000배 희석하여 사용하거나, 파클로부트라졸을 물에 희석하여 라이그래스에 살포하면 생장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이 시기는 매우 중요한데, 드워프 버뮤다 잔디의 휴면 눈에서 3월 10일경부터 새싹이 돋아나면서 새 잎이 나오고, 땅을 기어 자라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라이그래스는 매우 빠르게 자라며, 두 잔디는 물, 햇빛, 영양분을 두고 경쟁합니다. 이러한 생장 방식 때문에 드워프 버뮤다 잔디는 불리한 입장에 놓이게 됩니다. 그대로 두면 드워프 버뮤다 잔디가 고르게 푸르게 자라지 못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잔디를 자주 낮게 깎고 제초제와 클로르메콰트를 사용하여 라이그래스의 성장을 억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시에 잔디밭에 씨앗을 뿌려주는 것도 필요합니다.(고객들이 추천함카신 잔디 통기기)잔디밭의 뿌리 통기성을 높이고 뿌리 성장을 촉진하며 잔디가 더욱 푸르게 자라도록 하기 위해 빗질을 하고, 죽은 라이그래스나 지나치게 빽빽한 녹색 잔디 줄기를 제거해야 합니다. 이 시기에는 봄철 잔디 고사병에 취약하므로 예방에 주의해야 합니다. 만코제브 티오파네이트 메틸 혼합액을 7~10일 간격으로 2~3회 살포하면 예방 및 치료가 가능합니다.
4월: 따뜻한 계절 잔디는 이달 말까지 완전히 푸르게 변합니다. 따라서 다년생 라이그래스로 다시 씨를 뿌린 잔디는 1cm 정도 남겨두고 짧게 깎아주고, 복합 비료를 추가로 시비하며, 적시에 물을 주어야 합니다.
5월: 잔디는 적절한 시기에 다듬되 2~3cm 정도 남겨두고, 복합비료는 연중 중간에 한 번 주고, 물을 줄 때도 적절한 시기를 지켜주세요. 잡초는 가지치기를 짧게 하고 손으로 뽑아주는 것이 효과적이며, 이 시기는 병충해 발생 가능성이 낮은 시기입니다.
6월: 잔디 생장이 절정에 달하는 시기이므로, 잔디를 제때 깎되 2~3cm 정도 남겨두세요. 연중 중간에 복합비료를 한 번 주고 적절한 시기에 물을 주세요. 잡초도 왕성하게 자라는 시기이므로, 광엽 잡초의 어린 묘목은 제초제나 손으로 뽑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자주 짧게 깎아주면 잡초를 잘라내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 시기에는 비가 많이 오고 기온과 습도가 높아 잔디가 녹병, 푸사리움병, 푸사리움 시들음병, 노균병 등에 취약해지므로 주의 깊게 관찰하고 적시에 예방 및 방제해야 합니다. 일기 예보를 참고하여 7~10일 간격으로 살균제를 살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7월: 생육 절정기. 라이그래스는 이 시기에 완전히 말라죽습니다. 잔디를 2~3cm 정도 남기고 제때 깎아주세요. 건조하거나 습할 때 수분 조절을 위해 7월 초 10일 이내에 복합비료를 추가로 시비합니다. 7월 초, 노란 자두 수확 시기가 끝나고 본격적인 생육기에 접어들면 물을 줍니다. 아침저녁으로 물을 주고, 병해 예방을 위해 7월 초 10일 이내에 살균제를 다시 살포합니다.
8월: 잔디의 성장이 절정에 달하므로 제때 잔디를 깎아주세요. 잔디 줄기와 짚더미를 제거하여 잔디의 재생을 촉진하는 것도 좋습니다. 잡초는 주로 손으로 뽑아내고 적절한 시기에 물을 주세요. 이 시기는 해충 발생이 가장 활발한 시기입니다. 잎을 갉아먹는 해충이 가장 흔하며, 벼잎벌레, 매미충 등이 대표적입니다. 땅속 해충으로는 땅강아지 유충, 땅강아지, 거세미나방 등이 있습니다. 해충이 발견되면 즉시 살충제를 사용하여 개체수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9월: 생장 절정기입니다. 잔디를 깎고, 물을 주고, 비료를 주는 시기를 잘 맞춰주세요. 녹병과 흰가루병 예방을 위해 살균제를 1~2회 살포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충 발생 여부를 주의 깊게 살피고 적시에 예방 및 방제하세요.
10월: 잔디가 왕성하게 자랍니다. 잔디를 2~3cm 길이로 깎고, 연중 중반쯤 라이그래스를 다시 파종하세요. 씨앗은 이 시기에 파종합니다. 한 달 이상 자라면 어린 라이그래스는 버뮤다 잔디의 녹색 시기와 비슷해집니다. 파종량은 제곱미터당 20~25g이 적당합니다.
11월: 버뮤다그래스의 생육이 둔화되는 시기입니다. 재파종한 라이그래스는 겨울철에도 푸르름을 유지하기 위해 하반기에 유기질 비료 또는 복합비료를 추가로 시비해야 합니다. 재파종한 라이그래스의 발아가 부진할 경우, 해충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연초 10일 이내에 보충 비료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기에는 1~2세대가 더 발생하므로, 해충 발생 여부를 주의 깊게 관찰하고 적시에 방제하여 월동하는 해충을 줄여야 합니다.
12월: 버뮤다그래스는 휴면기에 접어들고 라이그래스는 생장기에 들어갑니다. 겨울철 관리를 강화하고, 잔디는 적시에 깎아 3~4crn 정도 남겨두어야 합니다. 이 시기에는 잡초, 병해충이 적어 관리가 간편하고 효율적입니다. 요약하자면, 3월 말부터 4월 말까지의 버뮤다그래스 녹화기와 10월 초부터 11월 중순까지의 라이그래스 파종 발아기에 집중하고, 정기적인 관리를 병행하면 됩니다.잔디유지잔디는 사계절 내내 푸르게 유지되어 비교적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조경 효과가 뛰어납니다.
게시 시간: 2024년 8월 5일
